
고령군이 주최하는 국제 금(琴) 연주회가 30일 오후 2시, 6시 고령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올 행사에서는 한국의 가야금을 비롯, 태국 자케, 베트남 당바오, 몽고 야탁 등 각국 전통 악기들이 전통 음악을 선보인다. 대가야가야금연주단이 '가야의 노래', 태국 춤데트 뎃피몬 씨가 '끄라우나이', 베트남 레 호아이 프옹 씨가 '롱남', 몽고 칭바드 바상후 씨가 '바리치' 등을 들려준다. 무료 공연. 054)950-6111. 한편 29일 오전 10시 대가야박물관에서는 학술세미나 및 워크숍에 이어 30일 오후 6시까지 금(琴)전시회도 대가야국악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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