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남성의 '꼴불견 패션' 4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치켜 입은 배바지=나이가 들수록 배는 나오게 마련일까. 하지만 바지를 끌어올려 입다보면 배가 더 나와 보인다. 복부가 두드러져 보이고 다리가 짧아보이는 배바지 스타일은 대표적 촌티 패션 1순위.

▶신발과 양발의 부조화

신사용 양말에 반바지 그리고 샌들, 최악의 패션이다. 여성들은 '정말 난해한 조합'이라고 에둘러 말한다. 정장바지 아래 흰 양말 역시 전형적인 아저씨 패션. 바지 길이가 짧은데다 양말까지 흘러내리면 시각공해 수준이다.

▶셔츠 안 속옷

정장을 입을 때 드레스셔츠 안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는 것이 원칙. 특히 여름에는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면소재의 속옷을 많이 입지만 되도록 이런 스타일은 피해야 한다. 셔츠 안으로 속옷 라인이 드러나 보는 사람은 참 민망하다.

▶알록달록 셔츠, 일수백

상·하의 모두 알록달록 패션일 경우 보는 사람의 눈을 피곤하고 한다. 상의가 알록달록이면 하의는 무지로 가는 편이 좋다. 또 손가방은 조심해야 할 소품. 특히 정장에 조그만 손가방은 건달들의 일수백같이 보일 수 있다.

권성훈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