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구미상의, 특별금융지원 위한 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과 구미 상공회의소(회장 이동수)는 29일 구미상공회의소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특별금융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500억 원 규모로 업체별 10억 원까지 지원되는 이번 특별금융지원은 구미상의로부터 융자추천서를 발급 받은 기업이 지원대상이 되며, 대출기간은 운전자금 3년 이내, 시설자금은 10년 이내다. 금리는 기업별 등급에 관계없이 최종금리에서 일률적으로 1.5~1.6% 정도 낮게 적용된다.

또 이번 협약에 따라 금융관련 컨설팅 자문서비스 및 기업자금관리서비스(CMS)에 가입할 경우 추가 금리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