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돈나, 한 해 471억 벌어들여 기네스북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의 팝스타 마돈나(48)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린 여가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dpa 통신에 따르면 기네스북 측은 29일 "마돈나가 2004년 5천만 달러(약 471억 원)를 벌어들여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기록을 깼다"고 밝혔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000년 약 363억원의 수입을 올려 2001년부터 이 부문 기록을 지켜왔다.

한편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 제임스 블런트는 지난해 236만 장의 판매고를 올린 1집 앨범 '백 투 베들럼(Back To Bedlam)'으로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팔린 데뷔 앨범' 기록을 갖게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