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승화 한전 청도지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승화(54) 한전 청도지점장은 "직원간 화합 도모와 본연의 책무인 전력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지역에는 봉사하는 자세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지점장은 청도가 고향으로 대구상고·경북대 물리학과를 졸업했으며 77년 한전에 입사, 대구지사 기획실장·성주지점장 등을 역임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