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집 등 대구지역 무료급식소들은 추석 연휴를 맞아 결식노인과 노숙자 등에게 무료급식을 제공, 소외계층과 함께 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도록 힘을 쏟기로 했다.
요셉의 집 무료급식소 등 8곳에서는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5일부터 끝나는 8일까지 4일 동안에도 결식노인과 노숙자 등을 위해 무료급식을 제공한다. 또 중구 에덴노인복지센터 등 37곳에 대해서는 도시락 및 밑반찬을 제공하고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에게는 가정봉사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방문 전달하고 위로할 계획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