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국방장관 "北핵실험, 공조체제 긴밀히 유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尹국방.럼즈펠드 美국방, 北핵실험 대처 전화통화

윤광웅(尹光雄) 국방장관과 도널드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이 북한의 핵실험 의지 표명과 관련, 6일 오전 전화통화를 갖고 대책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윤 장관이 이날 오전 7시15분(한국시간)부터 25분간 럼즈펠드 미 국방장관과 전화통화하고 "북한의 핵실험 발표와 관련, 한미 공조체제를 긴밀히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양국 국방장관이 이밖에도 북한의 핵실험 의지표명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지만 "세부 통화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한미 국방장관간 전화통화는 지난 3일 북한의 핵실험 선언 후 추진됐지만 럼즈펠드 장관이 중남미 순방중이어서 미뤄지다 그가 귀국한 직후 이뤄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