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외무 "북핵위기 막기 위해 모든 조치 취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6일 북한 핵실험 위협과 관련해 위기를 막기 위해 모든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및 독일과 이란 핵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날 런던을 방문한 라브로프 장관은 "우리는 북한의 핵실험 계획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그런 계획이 순전히 선언으로 끝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핵실험) 계획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핵실험을 실행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북한 정부에 설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