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마이크론㈜ 조영환 사장이 경제발전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0회 국가 생산성혁신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인 금탑 산업 훈장을 수상했다.
조 사장은 2001년 취임 이후 LG마이크론이 연 평균 성장률 25%이상의 고속 성장을 이끈 주역으로 최근에는 Photo Mask, PDP 후면판, EMI 등의 차세대 신규 부품 소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또 선진경영시스템 도입과 지속적인 경영혁신활동으로 산업발전과 품질경영 활동에도 힘썼다.
조 사장은 "변화무쌍한 환경변화에 맞춰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지 못한다면 생존자체가 불가능하다."며 "지속적인 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공격적인 R&D투자활동으로 새로운 성장 사업을 지속적으로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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