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화랑의 후예 전통무예축제가 14일 오후 5시부터 경주 안압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동국대 관광산업연구소와 경주문화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경주 골굴사 적운스님의 '선무도 대금강문', 무형문화재 정경화씨의 '택견', 강응순씨의 '풍류선도', 박노원 회장과 임동규·박사규 선생이 이끄는 무예팀 100여명 등이 출연해 전통무예를 시연한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예능보유자인 서울대 이애주 교수의 승무와 명상음악공연(홍순지명상음악팀), 어린이태권도단의 시범행사도 열린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