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랑의 후예 전통무예축제 14일 안압지서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6회 화랑의 후예 전통무예축제가 14일 오후 5시부터 경주 안압지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동국대 관광산업연구소와 경주문화원이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경주 골굴사 적운스님의 '선무도 대금강문', 무형문화재 정경화씨의 '택견', 강응순씨의 '풍류선도', 박노원 회장과 임동규·박사규 선생이 이끄는 무예팀 100여명 등이 출연해 전통무예를 시연한다.

또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예능보유자인 서울대 이애주 교수의 승무와 명상음악공연(홍순지명상음악팀), 어린이태권도단의 시범행사도 열린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