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에 전국 첫 태권도전용경기장 '최무선관' 개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에 전국 최초의 태권도 전용경기장인 '최무선관'이 13일 개관했다.

39억3천 만 원을 들여 연면적 800여 평 규모로 시민운동장과 시민체육관 등이 있는 영천시 교촌동에 건립된 최무선관은 오는 17일 열리는 제 87회 전국체육대회의 태권도 주경기장으로 사용된다.

체육관 이름인 최무선관은 고려말 화포와 화약을 제조, 왜군의 침략을 막은 영천출신 최무선 장군의 호국정신을 이어받고 국기인 태권도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는 장소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지어졌으며 국제규격의 경기장 3면과 500석의 관람석, 체력단련장, 남녀 샤워실, 출전선수 연습장 등 부대시설로 돼있다.

영천·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