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용차 40m 추락…운전자 멀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7일 오후 1시29분께 강원 춘천시 북산면 추곡리 운수골 산 정상 부근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40m 아래 낭떠러지로 떨어졌으나 운전자 최모(59.경기도 남양주시)씨는 가벼운 부상을 입고 무사히 구조됐다.

이 사고로 평소 심장병을 앓던 최씨가 놀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사고로 인한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화천에서 춘천으로 가던 최씨가 동승했던 부인 김모(50)씨가 잠시 내린 후 차량을 돌리려 후진을 하다 낭떠러지로 떨어졌다는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