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국사 주지 성타 스님 취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불교조계종 제11교구 본사 불국사는 18일 무설전에서 제24대 주지 취임식을 가졌다.

불국사 새 주지로 취임한 성타(性陀) 스님은 인사를 통해 "종상(宗常) 스님이 주지로 재직하면서 불국사에 큰 발전을 가져왔는데 이를 잘 받들겠다"면서 "스님과 신도들은 변함없는 보살행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4년간 불국사 주지를 맡게 되는 성타 스님은 1952년 불국사에서 월산 스님을 은사로 출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