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주시는 2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전국 최대 사과생산지를 홍보하는 사과(沙果)의 날(Apple Day)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기관단체장, 출향인사, 능금농협, 농협지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과 무료시식회 및 나눔행사(사과 3만개), 풍물공연 등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10월에 둘(2)이서 사과(4. 謝過)하자는 뜻으로 10월24일을 사과(沙果)의 날(Apple Day)을 정했다"며"지역 사과의 소비촉진과 우수성을 홍보하고 서로가 용서와 화해를 구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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