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비정규직 개악입법 저지 등 4대 요구 쟁취를 위한 민주노총의 11월 총파업에 동참키로 했다.
23일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오는 11월2일 하루 전체조합원 4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민주노총의 4대 요구 쟁취를 위한 파업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키로 했다.
노조는 앞서 24일부터 집행간부를 시작으로 26일부터는 대의원도 참여해 조합원을 상대로 출퇴근 홍보전에 나서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오는 11월15일 전국 산하 사업장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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