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위덕대(총장 한재숙)는 개교 10주년을 맞아 28일 오전 포항 흥해공업고등학교에서 노인 한마당을 개최했다. 혼자 사는 노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댄스스포츠, 국악 및 사물놀이 공연 등이 진행됐다. 위덕대는 또 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했으며 영정사진 촬영 행사도 가졌다.
지난 1996년 3월 개교한 위덕대는 10주년 행사로 30일부터 2박3일간 재학생 100여 명이 참가하는 '독도와 울릉 문화체험'를 실시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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