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배관용 보온덮개 공장에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오후 2시58분께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수도배관용 보온덮개 제조업체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공장건물 5개동 중 창고 3동을 모두 태우고 나머지 2동도 일부 소실되는 등 8천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이 나자 소방관 15명과 소방차 10대, 헬기 1대 등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불길이 창고 내 보온덮개들로 옮겨 붙는 바람에 3시간 만에 완전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직원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