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산 지역 4개 고용지원센터(대구종합·대구북부·강북·경산)는 6일부터 고용지원센터 이용고객에 한해 롯데시네마 대구관·성서관·경산관 등 3곳에서 영화 관람 시 관람료 2천 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실직이나 재취업 문제로 고민하는 방문 고객들에게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고 구직스트레스를 해소해 재취업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고용지원센터에서 구직등록이나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영화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한편 3일 대구종합고용지원센터 3층 회의실에서는 고용센터 소장과 롯데시네마 3개 영화관 관장이 모여 영화할인지원 서비스 협정식을 체결했다. 053)667-6000.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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