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태 (주)태경코퍼레이션 대표가 대구 섬유산업을 발전시킨 공로로 7일 오후 서울에서 열린 제 20회 '섬유의 날(11일)' 기념 행사에서 산업포장을 받았다.
(주)태경은 계명문화대학과 산학협동을 체결, 지역 섬유산업 발전에 힘쓰는 한편 제품 전량을 미국과 홍콩에 수출해 2002년에는 1천만 달러 수출탑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지역에서 류종우 한국염색기술연구소 이사와 김진환 중원무역(주)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조대현 한국섬유개발연구원 본부장과 김형섭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선임연구원, 최원철 동국무역(구미 소재) 팀장이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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