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제설작업 시기 '눈 오기 전'으로 변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구청은 갑자기 폭설이 내릴 경우에 대비해 제설 작업을 시작하는 시점을 '눈이 온 직후'에서 '눈 오기 전'으로 바꿔 일부 구간에서 시범 운영키로 했다. 이는 앞산과 인접한 도로들이 지형적인 영향으로 눈이 늦게 녹는데다 차량들이 도로에 들어찬 이후에는 제설재를 뿌려도 큰 효과를 거두지 못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

시범 운영되는 구간은 홈스파월드~앞산공원관리사무소, 현충삼거리~대명소방파출소, 대덕초교~관문교회 등 앞산순환도로와 연결되는 급경사 도로 3곳이다.

장성현기자 @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