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주민, 장애학생 상습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주민 3명이 정신지체 여고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무주경찰서는 9일 미성년 정신지체 장애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B(51)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2003년 9월초 무주군내에서 이웃마을에 사는 A(당시 15.정신지체 2급)양을 돈을 주면서 유인해 성폭행하는 등 최근까지 자신의 차량과 A양의 집 등지에서 8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 이외에 마을주민 C(45)씨와 D(63)씨도 A양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B씨 등 피의자들은 A양이 정신지체 장애인이라는 점을 악용해 돈을 주겠다는 수법으로 접근해 이 같은 성폭행을 일삼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