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흥구(49) 신임 경주시 육상경기연맹 회장은 "우수 선수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침체된 경주 육상을 활성화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주 육상 활성화를 위해 오는 26일 오전 10시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을 출발해 보문강변로를 돌아오는 10㎞ 단축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이 회장은 경주 출신으로 경주고를 졸업, 경주시 권투협회장과 경주 축구동계캠프유치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경주 체육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는 체육인이다. 부인 조은자(45) 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운동.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정상 아닌듯" 공천 '기습 컷오프'에 주호영·이진숙 반발
"李 지지율 전국서 TK 상승폭 가장 커…62.2%" 국힘 공천갈등 여파
국힘 "대구 주호영·이진숙 컷오프…6명으로 경선 실시"
李 '그알 사과 요구' 이후…"언론 길들이기" SBS 노조 반발
"호남 출신이 대구 얼마나 안다고" 이정현, '공천 농단' 논란에 고개 숙일까[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