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내년 초 부터 서울사무소 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내년 초 서울 사무소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14일 열린 김천시의회 시정 질문에서 강준규 시의원이 "고장 특산물 홍보와 유통 발전을 위해 수도권에 상설 사무소를 개설할 용의가 없냐."고 묻자 "서울에 30평 형 정도의 사무실을 임대해 직원 2명을 파견, 내년 초 부터 사무실을 운영하겠다."고 답했다.

박 시장은 "서울사무소는 농산물 홍보, 판매는 물론 중앙부처와 긴밀한 업무 협조 관계 유지, 기업 투자 유치, 향우 회원간의 유대 강화 등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특히 농소·남면에 건설되는 경북의 혁신도시로 이전할 한국도로공사를 비롯한 13개 공공기관과의 협력 체제 유지 등 임무도 부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