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C몽, 음원 판매 '대박'…10억 매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MC몽이 음원 판매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3집 '더 웨이 아이 엠'을 발표한 MC몽은 1개월만에 벨소리, 컬러링 다운로드 등 무선 음원 판매를 통해 1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스트리밍이나 음원 다운로드 같은 유선 온라인 수익을 제외한 수치여서 실제 음원 수입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박의 비결은 멀티 히트.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은 발매 직후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정상에 올랐고 수록곡인 '너에게 쓰는 편지 파트2' 역시 급격히 순위가 상승하며 뒤를 받쳤다.

소속사 측은 "1, 2집 때는 온라인 전체 음원 수익에서 종합 순위 2위를 기록했는데 3집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며 조심스럽게 1위 등극을 점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