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정원 대구지부, 대테러 협의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정원 대구지부는 17일 삼성전자(주) 구미 1사업장을 비롯한 9개 민간업체와 경북지방경찰청, 경북소방본부, 50사단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민간산업시설 대테러 협의회' 2차 회의를 갖고 테러정보 교류 및 협조체제 구축 등을 논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