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조 소프라노 장지애씨 24일 네번째 독창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조 소프라노 장지애(사진)의 네 번째 독창회가 24일 오후 7시30분 우봉아트홀(경일여고 내)에서 열린다. 이번 독창회에서는 페르골레지의 '슬픔의 성모'를 포함해 브람스 '집시의 여인', 생상스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등 17곡의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다.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