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전용기 에어포스원 한때 타이어 이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의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 베트남 남부 도시 호찌민에 착륙직후 타이어에 문제가 발생했으나 제때 수리를 마쳐 부시 대통령이 에어포스 원을 타고 인도네시아 방문길에 오를 것이라고 백악관 관리들이 밝혔다.

이 관리들은 19일 에어포스 원이 호찌민 도착한 뒤 타이어에서 이상이 발견됐으나 수리가 모두 끝나 20일 오후 인도네시아 여행 계획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토니 프래토 백악관 대변인도 "타이어 하나에 문제가 있었으나 예비 타이어를 찾아 고쳤다"고 말했다.

앞서 미국 관리들은 에어포스 원이 기계고장을 일으켜 제때 수리하지 못할 경우 부시 대통령이 전용기 대신 예비기를 타고 인도네시아로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인도네시아를 방문, 수실로 밤방 유노요노 대통령과 다시 만나 정상회담을 갖고 하와이를 거쳐 귀국길에 오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