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언론상 대상에 MBC 'PD수첩' 제작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신학림)이 언론 민주화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게 주는 제16회 민주언론상 본상(대상) 수상자로 MBC 'PD수첩' 제작팀이 뽑혔다.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공동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심사위원단은 22일 "'PD수첩'은 한국 사회의 대표적 탐사보도 프로그램으로 2005년 11월 '황우석 신화의 난자 의혹' 첫 방영을 시작으로 5편의 프로그램을 통해 논문조작 사건을 폭로하고 진실 규명에 앞장섰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보도부문 특별상은 '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얼굴 없는 공포, 광우병' 등을 제작한 이강택 'KBS스페셜' PD와 한·미 FTA를 심층 보도한 프레시안의 이주명·노주희 기자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