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양수발전소 2호기 준공 '눈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00년 착공한 청송 양수발전소 2호기가 12월 6일 준공 예정일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1호기는 지난 9월 준공됐다. 양수발전소로는 국내 6번째이다.

2호기가 준공되면 1호기와 함께 60만㎾(30만㎾×2기) 발전 설비 용량을 갖추게 되며 경남 밀양군 삼량진 양수발전소에서 원격 운전한다. 파천면 신흥리 하부댐 인근에 470평 규모의 홍보관과 함께 상부댐에는 전망대와 생활관이 건립됐고 상하부 도로엔 동물 이동통로도 설치됐다.

총 사업비 4천 256억 원이 투입된 발전소 건설에는 연인원 110만명이 동원됐고 지방세 등 670억 원에 달하는 경제 유발 효과가 이뤄졌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