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 제3교도소 감호자 52명, 또 단식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 제3교도소의 피보호 감호자 52명이 사회보호법 폐지를 근거로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교도소 측은 피보호 감호자 65명 가운데 52명이 석방을 요구하며 27일부터 단식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사회보호법이 폐지되기 전 감호처분을 받아 아직 가출소 대상이 아닌 감호자들로, 석방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2월과 8월에도 두 차례 단식 농성을 벌였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