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청송 제3교도소의 피보호 감호자 52명이 사회보호법 폐지를 근거로 석방을 요구하며 단식 농성에 들어갔다.
교도소 측은 피보호 감호자 65명 가운데 52명이 석방을 요구하며 27일부터 단식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8월 사회보호법이 폐지되기 전 감호처분을 받아 아직 가출소 대상이 아닌 감호자들로, 석방과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지난 2월과 8월에도 두 차례 단식 농성을 벌였었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한동훈 "노무현 복수심 때문에 사법시스템 망쳐"…민주당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다시 40%대로…20대는 18.8%p 급락
유승민 "尹 졸업한 서울대 법대·충암고도 없애야"…李 육사 통합 직격
김민석 "제가 계엄도 예상했는데 신천지 의혹 생짜로 말했겠나"
"김용민, 흑백논리로 세상 보는 듯" 검찰 내부서 지탄
[속보]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구속 송치…피해자 1명 더 있었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아동 성매매 혐의' 최영중 구속 송치…피해자 1명 더 있었다
코스피, 2%대 하락…SK하이닉스 6%대 약세
현대차·기아 등 4개사 51만여 대 리콜…화재·안전장치 결함 확인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