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광고대상)창작부문 금상-모재석 씨 등 3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몇 날 밤을 지새우면서도 웃음을 머금고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창작부문 공동 금상을 수상한 모재석·장녕하·김경훈씨는 이번 수상은 열정이라는 단어가 자신들에게 준 정말 큰 선물이라고 감격해했다.

이들 3인방은 요즈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수단이 인터넷과 책이라는 것에 착안을 했고 이를 바탕으로 인터넷의 신선한 정보와 책의 깊이있는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신문이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기획한 것.

모씨는 "서로 떨어져 있어 얼굴을 맞대지 못하고 웹상에서 의논하고 아이디어를 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 더욱 짜릿한 기쁨으로 다가온다고 했다. 이들은 이번 상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고 한 단계 더 증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