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광고대상)창작부문 금상-모재석 씨 등 3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몇 날 밤을 지새우면서도 웃음을 머금고 해낼 수 있었던 것은 진정 좋아하는 일을 하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창작부문 공동 금상을 수상한 모재석·장녕하·김경훈씨는 이번 수상은 열정이라는 단어가 자신들에게 준 정말 큰 선물이라고 감격해했다.

이들 3인방은 요즈음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수단이 인터넷과 책이라는 것에 착안을 했고 이를 바탕으로 인터넷의 신선한 정보와 책의 깊이있는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신문이라는 컨셉으로 광고를 기획한 것.

모씨는 "서로 떨어져 있어 얼굴을 맞대지 못하고 웹상에서 의논하고 아이디어를 짜는 게 가장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 더욱 짜릿한 기쁨으로 다가온다고 했다. 이들은 이번 상을 더욱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고 한 단계 더 증진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