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국유림관리소, '불량목·폐목' 불우이웃에게 나눠주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국유림관리소가 올해 처음으로 숲가꾸기 사업장에서 나오는 불량목과 폐목 등을 모아 만든 땔감을 영덕 영해면과 영양 수비면 지역의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주기로 하고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영해면 5가구, 수비면 15가구로 12월1일부터 4일까지 직접 갖다 준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