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대, 다목적 대강당 건립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대학교는 개교 50주년을 맞아 학내 각종 행사는 물론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대규모 다목적 대강당을 건립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대구대 초대 총장을 역임한 창파(滄波) 이태영(李泰榮) 총장의 아호를 따 '창파 컨벤션홀'로 명명된 이 대강당은 지역에서 최대 규모인 3천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연면적 4천950㎡에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건립된다.

대구대는 총 예산 150억원을 투입, 2007년 착공해 2008년 말까지 컨벤션홀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대는 7일 오후 경산캠퍼스 성산홀에서 대학 구성원은 물론 동문 등을 초청한 가운데 대강당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 발대식을 갖는 것을 시작으로 동문초청 캠퍼스 걷기대회, 마라톤 대회, 소장품 경매,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모두 50억원의 기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새로 건립될 컨벤션홀은 입학식과 졸업식 등 학내 행사는 물론 대형 국내외 학술대회와 지역민과 함께하는 예술, 문화 공연 등을 위한 최첨단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