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오후 경북테크노파크에서 경북도(도지사 김관용·왼쪽 세번째), 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 김춘호·왼쪽 두번째)과 영남대(총장 우동기·왼쪽 첫번째), 경산시(부시장 장락재)는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내년 4월 '유비쿼터스 임베디드센터(U-임베디드센터)'를 경북TP 에 개소하고 KETI에서 파견된 '유비쿼터스 임베디드 시스템 사업단'이 활동하게 된다.
센터는 1단계로 내년 4월까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관련 연구팀을 함께 유치해 인프라 구축 및 산업기술 로드맵을 완성하고 2단계로 ▷지역IT산업과 연계한 연구 ▷유비쿼터스 자동차용 임베디드 연구, USN 테스트베드 구축 등 연구개발 시범사업 ▷관련 산업체 네트워킹 사업을 추진한다. 이어 최종 단계로 국책사업화를 위해 U-임베디드 R&BD 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영남대 박용완 교수는"KETI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유비쿼터스 자동차용 임베디드기술 개발 및 업체에 기술이전을 하고 정보가전, 모바일 산업과 연계해 경산을 임베디드 상용화의 전초기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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