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경상병원 노사분규 80여일만에 정상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경상병원 노사가 쟁의 80여 일만에 병원 정상화 방안에 합의해 6일부터 병원 운영이 정상화했다.

노사 양측은 5일 ▷직원 월급여의 20%는 경영이 정상화할 때까지 지급 유예 ▷지난 9월 15일 이후의 노조 활동과 관련해 사측이 제기한 민 ·형사상 모든 고소·고발은 취하 ▷노조는 토요근무 등 병원 경영 정상화에 최대한 협조 등 10개 항의 잠정합의안에 동의했다. 이에 따라 노조원들은 6일 오전부터 업무에 복귀하고 있다.

경영진의 인사 철회와 단체협상 이행 등을 요구하며 불거진 노사 갈등은 양 측의 물리적인 충돌과 고소·고발 등으로 그동안 극한 대결 양상을 보여 왔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