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택(60) 동일산업㈜ 대표(60)가 대구경영자회 제26대 회장에 6일 취임했다. 이날 열린 총회에서 오 대표는 임기 2년의 새 회장에 선출됐다.
오 대표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경북고, 연세대를 졸업한 뒤 17대 대구상의 의원을 지냈다.
대구경영자회는 1974년 12월 6일 대구은행이 설립을 주도, 청년경영자의 조직화와 보수적인 경영풍토를 쇄신한다는 차원에서 만들어졌으며 섬유, 자동차부품, 기계, 건설, 철강 등 업종별로 80명의 회원이 있다.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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