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3시 40분쯤 포항 학산동 도로변에 세워져 있던 이모(38) 씨의 1t 화물트럭 적재함에서 불이 나 스티로폼 박스 등 실려 있던 화물과 차량 일부가 불에 타 4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입었다.
또 이보다 10여 분 전에는 포항 용흥2동 도로변에 주자된 박모(25·여) 씨의 마티즈 승용차가 방화로 추정되는 불로 전소됐다. 소방서와 경찰은 두 곳의 화재현장 적재함과 타이어 주변에서 누군가 고의로 불을 지른 흔적을 발견하고 방화 용의자를 찾고 있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