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구치니치 의원, 차기 대선 재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데니스 구치니치(오하이오) 하원의원이 11일 차기 미국 대선에 재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 대선 후보 경선에도 도전했던 구치니치 의원은 12일 대선 도전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미 언론이 전했다.

구치니치 의원은 진보성향의 반전 입장을 갖고 있으며, 출마변도 소속당인 민주당이 이라크전을 끝내기 위한 노력을 충분히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그는 "민주당이 지난 중간선거에서 압승한 것은 이라크전에 대한 유권자의 불만 덕분이었다"며 "그럼에도 민주당의 의회 지도부는 즉각적인 정책과 정책방향의 수정을 추구하지 않고 전쟁을 영구화하는 예산을 계속 지원하려는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