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내년 1월부터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 시설 암반관정에 대해 마을에서 부담하고 있는 전기사용료의 50%를 군비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마을 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마을 대표자는 대표자 통장 사본과 암반관정(지하수 포함) 사용으로 인한 전기요금 고지서 사본을 매월 읍·면장에게 제출하면 전기사용료의 50%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현재 영덕군은 전체 인구 대비 19.6%인 7천824명이 마을상수도를 공급받고 있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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