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농구 장신센터 하은주, 국적 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농구 안산 신한은행의 하은주(23.200㎝)가 국적을 회복했다고 구단이 12일 밝혔다.

구단 관계자는 "하은주가 최근 법무부로부터 국적 회복 통지서를 받았다"고 말했다.

내년 1월 개막하는 겨울리그부터 국내 무대에서 뛰게 되는 하은주는 국적이 회복됨에 따라 같은 해 6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대회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 대표로 선발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하은주는 1998년 일본을 건너가 2002년 일본 실업팀에서 선수로 뛰기 위해 귀화한 지 4년 만에 다시 한국 국적을 취득하게 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