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영권 다툼 사우나에 인분 투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일 오후 9시55분께 경기도 화성시 태안읍 A사우나 여탕 탈의실과 찜질방 계산대 앞바닥에 조모(43.여)씨 등 2명이 인분을 뿌리고 달아났다.

인분 투척으로 사우나와 찜질방 손님 30여명이 놀라 대피하며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경찰은 A사우나 지분을 갖고 있는 조씨 등과 경영권을 놓고 다툼을 벌여왔다는 A사우나 업주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