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2명 환각상태서 112신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히로뽕을 투약한 40대 남성 2명이 환각상태에서 경찰에 전화를 걸어 덜미가 잡혔다.

울산 중부경찰서는 15일 히로뽕을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페인트공 최모(42)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3일 오후 7시께 중구 남의동의 한 모텔에서 히로뽕을 투약하는 등 히로뽕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히로뽕 투약 후 환각상태에서 "누가 우리를 잡으러 온다"며 112에 신고해 출동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