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 공노조 합법노조 전환 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밀양시지부의 합법노조 전환이 부결됐다.

전공노 밀양시지부는 15일 오후 합법노조 전환을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 전체조합원 775명 가운데 553명이 투표해 합법노조 전환 찬성 281명(50.8%), 반대 263명(47.6%), 무효 9명(1.6%)로 합법노조 전환이 부결됐다.

공노조 규약에는 조합 조직형태 변경을 위해서는 조합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밀양시지부는 이날 전환투표가 부결됨에 따라 지도부 거취 등을 포함한 향후 대응책을 모색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