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 산이 울면 눈이 온다." 겨울에는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고기압이 우리나라로 접근해 오면서 바람이 강하다. 이 강한 바람이 서해를 거쳐 오면서 습기를 갖고 온다. 바람은 서해안에 도착해 산을 넘을 때 진동음을 발생, 산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이것을 산이 운다고 한다. 이때 단열 냉각에 의해 바람이 불어 올라가는 쪽 지상에 눈이 내린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