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바그다드 적신월사 사무실서 직원 20여명 피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라크 적신월사의 바그다드 사무실에서 17일 최소한 25명의 이라크인 직원이 경찰 제복을 입은 괴한에 납치됐다고 적신월사 관계자와 목격자들이 전했다.

픽업 트럭 10대를 나눠타고 온 괴한 50여명은 대낮에 적신월사 사무실을 습격, 20명 이상의 남자들만 골라 강제로 데려갔다고 보안 소식통이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적신월사 관계자는 AP통신에 괴한들이 여직원은 남겨두고 남자 직원과 방문객 등 20명 내지 30명을 납치했다고 말했다.

적신월사는 이슬람권의 적십자사로 이라크에서 약 1천명의 직원과 20만여명의 자원봉사자가 활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