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타당 전직장관 납치後 풀려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팔레스타인 양대 세력인 파타당과 이슬람 무장세력인 하마스가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가 지난 18일 가자지구에서 파타당의 고위관계자가 하마스 조직원들에게 납치됐다가 풀려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파타당 관계자는 수피안 아부 자이데흐 전 장관이 이날 오후 북부 가자지구에서 집으로 운전을 하고 가던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무장세력에 납치됐다가 1시간이 채 안돼서 무사히 풀려났다고 밝혔다.

하마스측도 수피안 아부 자이데흐 전 장관을 납치했다가 석방하면서 "선의의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번 납치사건은 파타당과 하마스간에 이뤄진 휴전 합의가 얼마나 취약한 것인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건으로 지적되고 있다.

예루살렘A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