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순모 (주)창성물류 대표이사가 경상북도화물운송사업협회 제23대 이사장으로 부임했다. 권 신임 이사장은 "18년 동안 화물운송업을 하면서 경험한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경북도 내 600개 업체 회원사와 1만 5천 대 화물차량이 원활하게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1988년 화물운송업을 시작한 권 신임 이사장은 (주)두류유조, (주)정안, (주)세계상운 등을 경영했으며 현재 (주)창성물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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