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 옥계~산동 도로 연내 확장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장천면 주민들 숙원사업인 국도 67호선 옥계∼산동 확장공사와 장천면 상장리 장천시장 관통도로 사업이 새해 들어 착공하게 됐다.

국회 예결위 소속 김태환 의원은 "옥계∼산동 확장공사 토지 선보상비 10억 원이 예산에 반영됐고, 장천시장을 관통하는 도시계획도로 확장을 위한 특별교부세 5억 원의 지원도 확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도로 확장에 따른 보상사업이 즉각 이뤄질 수 있어 공사 착공이 최소 1년여 앞당겨질 뿐만 아니라 전체 사업비 567억 원이 지원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됐다.

기존 옥계~산동 도로는 구미시민들의 주 출퇴근길이지만 좁고 굴곡이 심해 그동안 확장 민원이 끊이지 않은 곳이다. 국도 25호선 진입로인 장천시장 관통도로도 폭 3.5m로 좁아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해온 구간이었다.

구미· 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