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민속박물관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열흘간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박물관측은 이 기간 동안 해충과 미생물로 부터 유물의 피해를 막고 장기 보존을 위해 살충과 살균, 훈증소독 작업을 벌인다.
안동민속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대부분의 유물들은 목재와 옷감 등 재질의 특성상 해충과 미생물로 부터 피해를 당할 경우 보존에 심각한 영향을 끼쳐 원형복원이 불가능 할 정도여서 자료로서의 가치를 잃게 될 우려가 높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李대통령 "빚때문에 가족 끌어안고 죽을 정도면 파산·면책 해줘야"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모함 벗고 제자리로 복위될 것…인격살인 대가 받을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