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시, 14억원 들여 농토개량 사업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는 올해 화학비료 과다사용으로 지력이 떨어진 농경지에 14억여원을 들여 농토개량사업을 벌인다. 이 사업에는 객토사업 475.3ha, 산성화를 막는 규산 3천 200여t과 친환경농자재 규산·패화석 920t이 투입된다.

시 농정과는 15일 "농경지에 객토, 규산과 석회 등 토양개량제 투입, 친환경 농자재 지원 등을 통해 지력을 높일 계획"이라며 "올 가을부터 친환경 고품질 브랜드 쌀을 더욱 많이 생산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경·박진홍기자 pjh@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